디스패치 뉴스그룹
  • 스타의 열애설을 확인하기 위해 몇 날, 몇 주, 몇 달을 밤샜습니다.

    그 결과 김혜수&유해진, 송해교&현빈, 최지우&이진욱, 신세경&종현, 한지혜&정혁준, 신민아&탑 등의 열애를 확인했습니다.

  • 사건사고의 진실을 쫒았습니다.

    신정환의 거짓변명과 도박의 실체를 파헤쳤고, 비의 도박소송을 최초로 보도했으며, 권상우의 뺑소니 사건과 MC몽 군면제 의혹을 집중조명했습니다.

  • 연예 산업을 심층적으로 들여다보기도 했습니다.

    주 2회 생산된 기획기사를 통해 연예계 트렌드와 현상, 이면을 깊이있게 다루었습니다.

  • 스타들의 일상을 카메라에 담기도 했습니다.

    길에서 만난 스타의 모습을 통해 그들의 일상을 생생하게 전했습니다. 최초로 시도했던 공항 출입국 사진은 이제 하나의 장르가 됐습니다.

  • 스타의 패션을 처음으로 분석했습니다.

    레드카펫 배우들의 의상을 분석해 ‘베스트 워스트’를 만들었고, ‘같은 옷 다른 느낌’, ‘패션 NG’, ‘★,하우 머치’ 등을 통해 스타와 스타일을 연결했습니다.

  • 대한민국 유일 칸국제영화제 레드카펫 공식취재 매체입니다.

    3년 연속 칸국제영화제에 대규모 취재진을 파견, 해외스타의 소식을 생생하게 전했습니다.

디스패치 기자들이 전 직장(스포츠서울닷컴)에서
피와 땀으로 만들었던 Exclusive News가 바로 이것입니다.

디스패치 피플을 소개합니다.

디스패치 피플은 1년이상 아니 평생 ‘생사고락(?)’을 함께 할 식구들을 소개하는 곳입니다.
디스패치 패밀리가 되고 싶으신분들은 상시 문의 환영!

bodo@dispatch.co.kr

디스패치 로고의 하얀 색은 순수함을 잃지 않겠다는 의지의 표현입니다.

또한 i에 형상화한 깃발은 급변하는 미디어 환경에서 항상 선도적인 역할을 하겠다는 포부입니다.

깃발이 가리키는 것은 디스패치가 추구하는 가치입니다.

디스패치(Dispatch)는영어로 <보내다> <발송하다> <파견하다> 의 의미를 갖고 있습니다.

새로운 뉴스를 전달하는 언론사에 딱 맞는 단어인 셈입니다.

다소 생소하고 어렵게 느껴질지 모르지만

해외에서는 ‘○○해럴드’ , ‘○○타임즈’ 만큼 애용됩니다.

디스패치에는 <신속히 해치우다, 처리하다> 의 의미도 담겨있습니다.

취재현장에서 결코 잊으면 안될 진리가 제호에 담겨있는 것입니다.

영국의 대중지와 할리우드의 연예매체를 동경하던 기자들이 있었습니다.

뉴스에 대한 접근법만은 늘 신선하다고 생각했습니다.
이유는 적어도 팩트를 추구했기 때문입니다.
이니셜을 남발하는 기사나 추측성 기사는 매체의 신뢰성을 좀먹게 합니다.
디스패치 기자들은 이른바 ‘파파라치식 보도’를 한국에서 처음으로 정착시키기 위해 노력해왔습니다.
스스로는 연예뉴스에 ‘탐사보도’의 정신을 충실히 접목시키고자 노력해 왔다고 자부합니다.
수많은 특종이 밤샘과 잠복 그리고 기자들의 열정이 융화돼 만들어졌습니다.
디스패치 기자들은 지금까지 보도해왔던 뉴스들보다 더욱 진일보된 뉴스에 갈증을 느꼈습니다.

한국사회에서 가장 변하지 않은 것이 언론매체라고 합니다.
디스패치는 1인 미디어와 SNS가 급속히 대체하고 있는 위기의 언론환경에서
긴밀하게 자기자리를 찾고자 우리들만의 길을 개척하기로 했습니다.
현재 언론매체의 환경 속에서 언론의 자유를 논한다는 것은 위선적인 일입니다.
<언론의 자유는 언론을 소유한 사람에게만 보장된다>는 말을 믿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