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넌 예쁘면 다냐?" "난 예쁜게 다야!"

EBS-1TV '엄마없이 살아보기'에서 화제가 된 출연자가 있었습니다. 바로 핸슨 보배인데요. 소년 재신이와 방망이질 중 눈물을 흘렸습니다.
당시 재신이는 "넌 예쁘면 다냐"라 소리쳤는데요. 이에 핸슨 보배는 "나 예쁘면 다야"라며 눈물을 흘렸습니다. 깜찍한 투닥거림이 돋보였죠.
소년 소녀의 이 장면은요. 온라인 커뮤니티 등지를 통해 크게 화제가 됐는데요. 최근엔 더빙 어플 '콰이'를 통해 재조명되기도 했습니다.
이 깜찍했던 소녀는 어떻게 지내고 있을까요? 한슨 보배는 2013년 방송 이후 모델이 됐습니다. 한 에이전시 소속 모델로 활동하고 있죠.

비주얼 역시 여전히 예뻤습니다. 전보다 한층 분위기있는 모습으로 시선을 사로잡는데요. 보배의 근황, 사진으로 만나보겠습니다.


<영상출처=유튜버 '이해성'>
<사진출처=클모델에이전시, 한슨 보배 블로그, 온라인 커뮤니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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