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ispatch=송효진기자] 영화 '악마는 프라다를 입는다2' 주연배우 내한 기념 레드카펫 행사가 오후 서울시 영등포 타임스퀘어 아트리움에서 열렸다.
메릴 스트립은 극중 미란다의 분장을 한 한국 팬을 보고 웃음을 터트렸다.
한편, '악마는 프라다를 입는다'는 지난 2006년 개봉했다. 전 세계 박스오피스 3억 2,600만 달러(한화 약 4,920억 원) 이상의 흥행 이익을 거뒀다. 20년 만에 속편을 내놓았다. 패션 매거진 '런웨이'의 편집장 미란다와 20년 만에 기획 에디터로 돌아온 앤디의 이야기다. 오는 29일 전 세계 개봉.

"韓 미란다 만났어"

즐거운 만남

영화 속 한 장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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