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룩@차이나] "좀 쉬고 싶다" 엑소 이탈 루한, 의미심장 한마디
엑소를 이탈하고 중국에서 활동하고 있는 루한이 SNS를 통해 심경을 밝혔다.
루한은 6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자신의 얼굴을 본따 그린 그림 한 장을 게재하며 "잠시 휴식을 갖고 싶다"고 영어로 적었다.
엑소를 떠나 중국에서 가수, 배우, 예능인으로 쉴 새 없이 활동을 이어온 루한이 SNS를 통해 팬들에게 심경을 밝힌 것.

세계 각국의 팬들은 다양한 응원의 메시지를 보내며 루한을 응원하고 있다.
2012년 엑소 멤버로 데뷔한 루한은 건강 악화, 불공정한 대우 등을 이유로 2014년 소속사에 전속계약 무효 소송을 제기하고 팀을 이탈, 중국을 무대로 활동 중이다.

전 소속사인 SM엔터테인먼트와의 소송은 루한의 전속계약이 2022년까지 유효하게 존속됨을 확인하며 일단락됐다.
TV리포트 박설이 기자 manse@tvreport.co.kr / 사진=TV리포트 DB, 루한 인스타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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