곧 출시될 '아이폰8'의 새로운 색상이 공개됐습니다. 로즈골드가 아닌 '구리(?)골드'가 나온다는 건데요.

애플 전문 사이트 '나인투파이브맥'은 지난 7일(현지시각) '아이폰8'으로 추정되는 제품 사진을 올렸습니다.

공개된 사진에는 기존과 달리 후면에 수직 듀얼 카메라가 달려 있었고요. 삼성 OLED 디스플레이가 장착돼 있었습니다.

여기까지는 특별할 게 없어 보였는데요. 하지만, 눈에 띄는 것은 뒷면의 색상이었습니다. 아이폰 대표 컬러인 블랙, 화이트와 함께 난해한 색상 하나가 껴 있었습니다.

'나인투파이브맥'에 따르면 새롭게 등장한 색상은 구릿빛에 가깝다고 합니다. 이 색상이 로즈골드를 대체할 가능성도 있다고 전망했습니다.
한편 애플은 아이폰 새 모델과 관련해 어떤 정보도 제공하지 않고 있습니다. 하지만 통상적으로 9월 중순 경 새 모델을 공개해 온 점을 감안, 완제품 작업이 어느정도 완료됐을 것으로 추정됩니다.
<사진 출처=나인투맥파이브, 웨이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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