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꼭봐-TV] 래퍼 페노메코와 에이솔이 반전의 배틀을 펼쳤습니다.
두 사람은 지난 14일 방송된 엠넷 '쇼미더머니6'에 출연했습니다. 둘 중 한 명이 떨어져야만 하는 상황이었죠.
페노메코와 에이솔은 도끼의 '머니 댄스'를 선택했습니다. 이 비트에 맞춰 랩을 선보이기 시작했는데요. 페노메코가 스타트를 끊었습니다.
독특한 구성이 돋보였습니다. 페노메코는 안정적인 톤으로 시작했고요. 감정의 흐름에 따라 물 흐르는 랩을 선보였습니다.
이를 본 심사위원들은 감탄의 박수를 쳤습니다. 인터뷰에서 "페노메코가 당연히 될 줄 알았다"며 너스레를 떨기도 했죠.
하지만 반전이 있었습니다. 에이솔이 역대급 실력을 자랑한건데요. 독특한 톤과 놀라운 펀치라인을 한껏 뽐냈습니다.
심사위원들까지 멘붕에 빠졌다는 이들의 경기, 영상으로 만나보시죠.
<영상출처=엠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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