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ispatch=이명주기자] 'NCT' 새 유닛 'NCT JNJM'이 첫 팬미팅 투어를 연다.
NCT JNJM은 오는 6월 13~14일 서울을 시작으로 아시아 6개 지역에서 '2026 NCT JNJM 팬미팅 투어-듀얼리티'(DUALITY)를 개최한다.
아시아 시즈니(팬덤명)와 만남을 갖는다. 이들은 27~28일 도쿄, 7월 4일 자카르타, 11일 마카오, 18일 가오슝, 8월 8일 방콕으로 향한다.
서울 공연은 총 3회에 걸쳐 서울 잠실실내체육관에서 펼쳐진다. 오는 14일 오후 8시 팬클럽 선예매, 15일 오후 8시 일반 예매가 진행된다.
NCT JNJM은 이번 투어를 통해 다채로운 매력을 보여준다. 두 사람의 시너지가 돋보이는 음악들을 들려준다. 퍼포먼스 역시 기대 포인트다.
이들은 지난 2월 첫 미니앨범 '보스 사이즈'(BOTH SIDES)를 발매했다. 한터차트에 따르면, '보스 사이즈'는 하프 밀리언 셀러를 기록했다.
각종 차트에서도 선전했다. 해당 음반은 전 세계 17개 지역/국가 아이튠즈 '톱 앨범' 차트 1위, 일본 오리콘 데일리 앨범 랭킹 1위에 올랐다.
<사진제공=SM엔터테인먼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