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ispatch=이호준기자] 할리우드 배우 메릴 스트립과 앤 해서웨이가 영화 '악마는 프라다를 입는다2' 홍보 일정을 위해 7일 오후 서울김포비즈니스센터를 통해 내한했다.
메릴 스트립은 공항에 모인 팬들을 위해 환한 손인사로 화답했다. 블랙 컬러의 재킷과 모자, 선글라스로 연출한 세련된 스타일링도 눈길을 끌었다.
메릴 스트립과 앤 해서웨이는 이튿날 기자간담회와 레드카펫 행사를 통해 국내 팬들과 만날 예정이다. tvN 예능 '유 퀴즈 온 더 블럭'에도 출연한다.
한편 악마는 프라다를 입는다'는 지난 2006년 개봉했다. 전 세계 박스오피스 3억 2,600만 달러(한화 약 4,920억 원) 이상의 흥행 이익을 거뒀다. 20년 만에 속편을 내놓았다.
'악마는 프라다를 입는다 2'는 패션 매거진 '런웨이'의 편집장 미란다와 20년 만에 기획 에디터로 돌아온 앤디의 이야기다. 오는 29일 전 세계 개봉한다.

"한국은 처음이야"

"악마는 프라다를 썼다"

넘사벽 포스

"헬로우, 코리아"

행복한 미소

초특급 팬서비스

"와줘서 감사해"
HOT PHOTO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