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성들의 간담을 서늘하게(?) 할 어플이 등장했습니다. 바로 '화장 지우기' 어플인데요.

최근 온라인 커뮤니티와 SNS를 통해 메이크업을 지워주는 어플이 빠르게 공유되고 있습니다.

주요 기능은 사진 속 인물의 화장을 지워 민낯 상태로 변신시키는 건데요. 반대로 민낯 상태를 풀 메이크업으로 만들어주기도 합니다.

그렇다면 미녀스타들에게 하면 어떤 결과가 나올까요? 긴 말 필요 없이 사진으로 확인해보시죠.

‘스포츠 경향’에 소개된 미녀 스타 민낯 어플 결과를 공개합니다.

먼저 김지원입니다.

메이크업을 지우니 오히려 더 청순해진 느낌?

민효린은 어땠을까요?

또렷한 이목구비가 더욱 빛을 발했습니다.

메이크업을 지웠음에도 불구하고,

개성 있는 마스크가 눈길을 끌었습니다.

설리는 화장을 지워도 풀 메이크업을 한 것처럼

피부에서 광채가 났습니다.

송혜교는 말이 필요 없죠,

눈을 뗄 수 없을 정도로 아름다웠습니다.

오연서는 반전매력이 돋보였습니다.

메이크업을 지우자 보이시한 느낌이 살아났습니다.

대한민국 대표 미녀죠.

전지현은 10년은 더 어려진 모습이었습니다.

한지민은 청초함, 그 자체였습니다.

메이크업을 했을 때와 별다른 차이가 없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