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ispatch=김희경기자] 드라마 '닥터스' 주역들이 변함없는 우정을 과시했다. 훈훈한 비주얼과 화기애애한 팀워크도 돋보였다.

박신혜는 15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이성경, 윤균상, 지이수와 함께 찍은 사진을 올렸다. 오랜만의 여유를 이용해 깜짝 만남을 가진 것. 돈독한 우정이 인상적이었다.

이성경과 윤균상, 박신혜는 깨알같은 포즈로 즐거운 마음을 표현했다. "어제, 닥터스 번개. 귀엽네 균상오빠"라는 애정어린 멘트도 덧붙였다.

한편 박신혜는 지난 10일 홍콩에서 열린 아시아 팬미팅 행사를 성황리에 마쳤다. 이성경, 윤균상은 차기작을 검토중이다.

<사진출처=박신혜 인스타그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