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ispatch=이호준기자] 배우 오정세가 13일 오후 서울 용산구 CGV아이파크몰에서 진행된 영화 '와일드 씽' 무대인사에 참석했다.
오정세는 역대급 팬서비스로 눈길을 끌었다. 주제곡 '니가 좋아'를 부르며 등장한 오정세는 무릎을 꿇고 셀카를 찍으며 감사한 마음을 전했다.
한편, '와일드 씽'은 한 때 가요계를 휩쓸었지만 예기치 못한 사건으로 해체한 혼성 댄스 그룹 '트라이앵글'의 이야기다. 20여 년 만에 재기의 기회를 얻어 무대로 향하는 과정을 그렸다.

"최성곤이 떴다"

찾아가는 팬서비스

"니가 좋아~"

"너무 좋아~"

"니가 착해서 좋아~"

"오늘도, 곤이앓이"

설레는 아이컨택

"하트도 그려요"

발라드의 황태자

"카리스마 찢었다"

"공연 시작합니다"

"미소로 올킬"

여심 사냥꾼

"천사 곤이 강림한다"

스윗한 눈빛

"Love You~"

"빠.져.든.다"

"왕자님, 생일 축하해"

할리우드 팬서비스

비현실 비주얼

"발라드 왕자입니다"

범접불가 매력

톱스타의 클래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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