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ispatch=김지호기자] '엑소' 카이와 '에프엑스' 크리스탈이 결별했다.

'SM엔터테인먼트' 측은 1일 '디스패치'와의 전화통화에서 "본인 확인 결과, 카이와 크리스탈이 헤어진 것이 맞다"고 밝혔다.

둘은 약 1년 1개월간 공개 교제를 해왔다. 하지만 바쁜 스케쥴로 인해 점차 만남이 줄어들었다. 이에 자연스럽게 결별하게 됐다는 후문이다.

한편 카이는 현재 '엑소' 컴백 준비에 한창이다. KBS-2TV 사전제작 드라마 '안단테' 방영도 앞두고 있다.

크리스탈은 다음 달 3일부터 tvN '하백의 신부 2017'로 대중을 만난다. 지난 해 촬영한 중국 드라마 '졸업시즌'도 편성 대기 중이다.

<사진=디스패치DB>