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기, 역대급 과거를 자랑하는 여자 아이돌이 있습니다. 바로 ‘프리스틴’ 시연인데요. 지난해 Mnet ‘프로듀스 101’에 출연하면서 많은 관심을 받았습니다.

청순한 비주얼이 인상적입니다. 선한 눈매와 사랑스러운 미소는 어린 시절 그대로인데요. 전체적으로 우아한 분위기가 인상적입니다.

시연은 활발하게 활동해왔습니다. 앞서 ‘애프터스쿨’과 ‘오렌지 캬라멜’ 뮤직비디오에 출연했었는데요. 현재는 걸그룹 ‘프리스틴’으로 활동하고 있습니다.

제대로 정변한 시연의 비주얼, 사진으로 보시죠.

“꼬마 배우 시절”

“‘애프터스쿨’ 뮤비 출연”

“흔한 10살의 퍼포먼스”

“회사 선배, ‘오캬’에도”

“아잉의 그 소녀”

“선한 눈매, 심쿵해”

“현재는, 성숙한 매력”

“앞으로 더 기대된다”

“지난해 2월, 연습생 시절”

“프리스틴 청순 담당”

“제대로 정변했다”

<영상출처=유튜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