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예인들과 함께 사진 찍는 것, 불가능하다고 생각하시나요? 하지만 뜻밖의 장소에서, 전혀 예상치 못한 스타를 만날지도 모릅니다.

최근 온라인 커뮤니티 '더쿠'(theqoo)에서 올라온 사진입니다. 프랑스 파리를 배경으로 한 여성이 기념 사진을 찍은 모습인데요.

여성의 뒷모습에 주목하세요. 동양인 남성 2명이 의자에 사이좋게 앉아 카메라를 바라보고 있습니다.

그런데 이 남성들, 어딘지 모르게 익숙하지 않나요? 맞습니다. 바로 '엑소' 세훈과 수호였죠. 두 사람도 파리에서 여유로운 시간을 즐기고 있었습니다.

두 사람의 패션은 편안했습니다. 세훈은 추리링 바지에 후드티, 중절모를 쓰고 있었고요. 수호는 비니에 목도리, 청바지로 훈훈한 패션을 완성했습니다.

파리에서 엑소를 만나다니, 사진 속 여성을 부러워 할 팬들이 많을 것 같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