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짤줍] '보이지 않는 손'이라는 말이 있습니다. 경제학자 애덤 스미스가 만든 경제학 개념 중 하나인데요.
하지만 여기에 등장하는 이들은요. 경제학과는 거리가 멉니다. 말 그대로, 사람들에게 손이 보이지 않는 비운의 운명을 타고난 사람들이죠.
예를 들면요? 팬사인회에서 볼 수 있습니다. 팬서비스에서 차원에서 내민 손이지만, 차마 팬이 보지 못하고 지나치는 경우를 뜻하죠.
연예계 보이지 않는 손들, 누가 있을까요?

"스타트는 투명인간 김수현"

"민망하니 빠르게"

"한 번만 잡아줘"

"투명 상자 옮기기"

"바람과 함께 사라진 팬"

"윗공기 만져보고 싶었어요"(박보검)

"저기, 잠시 악수 한 번만…"

"공손한 악수도 실패"

"이영세자도 거절남 등극"

"산은 산이요, 물은 물이다"(아이유)

"빅뱅을 민망하게 하다니"(태양)

"참을 수 없는 민망함"('방탄소년단' 지민)

"저기, 누가 제 손 좀 잡아줘요"('러블리즈' 미주)

"난 거절당한 게 아냐"('비투비' 육성재)

"날 거절하다니, 가만 안 둬"('비투비' 창섭)

"3초 표정 정지"('B1A4' 진영)
<사진출처=온라인 커뮤니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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