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 축구선수 송종국이 축구 해설위원으로 복귀합니다. MBC 스포츠 플러스는 오는 3월 4일 K리그 개막을 앞두고 송종국의 방송 컴백 소식을 전했는데요.

그는 신승대·이대현 캐스터, 서형욱·이주원 해설위원, 정순주 아나운서, 서울 이랜드FC 전 감독 박건하와 함께 중계진으로 나섭니다.

송종국은 지난 2013년 딸 지아와 함께 MBC-TV ‘일밤-아빠어디가’에 출연했습니다. 하차 전까지 ‘딸바보’ 캐릭터로 시청자의 많은 사랑을 받았었습니다.
그러나 아내 박잎선과 지난 2015년 이혼했는데요. 지인에 따르면 방송 하차(2013년 말) 후 바로 별거한 것으로 전해집니다.
<사진제공=MB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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