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ispatch=양지연기자] '빅뱅' 지드래곤이 톱모델 벨라 하디드와 파티를 즐겼다.

지드래곤은 27일 자신의 SNS에 벨라 하디드와 파리의 한 파티장에서 찍은 사진을 올렸다. 일본 주얼리 디자이너 윤도 요시의 모습도 보였다.

지드래곤은 블랙 셔츠 하나로 멋을 냈다. 붉게 달아 오른 얼굴에서 뜨거운 분위기가 느껴졌다. 반면 하디드는 실크 튜브탑을 파티룩으로 선택했다.

이날 만남은 지드래곤의 초청으로 이루어졌다. 지난해 런칭한 자신의 브랜드 파티에 벨라 하디드를 초대한 것.

벨라 하디드는 미국의 톱모델이다. 그의 언니는 지지 하디드다. 지드래곤은 지난해 8월 지지 하디드와 '보그 차이나' 화보를 찍기도 했다.

 

<사진출처=지드래곤, 윤도 요시 인스타그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