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ispatch=나지연기자] 그룹 '인피니트'가 일본 주요 음반 차트를 휩쓸었다.

인피니트는 지난 8월 31일 일본에서 첫 베스트 앨범 '베스트 오브 인피니트'(Best Of INFINITE)를 발매했다. 이 앨범은 첫 날 오리콘 데일리 차트 정상에 올랐다.

일본 최대 음반 매장 타워레코드에서도 상위권에 올랐다. 초회한정반 B 버전이 2위, A 버전이 8위, 통상반이 10위에 올랐다. 일본에서 변함없는 인기를 확인시켰다.

앞서 지난달 17일 앨범 발매에 앞서 선공개한 타이틀곡 '디엔에이(D.N.A)'와 수록곡 '파라다이스(Paradise)'는 일본 최대 음원 사이트 레코초쿠 차트 1위에 오른 바 있다.

한편 인피니트는 오는 19일 국내 완전체 컴백을 앞두고 있다.

<사진=울림엔터테인먼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