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이어터 분들, 좀더 자극이 필요하신가요? 이제 일반적인 사진으로는 감흥조차 느껴지지 않는다고요?
그래서 준비했습니다. 몸매 좋기로 이름난 스타들의 무보정 컷입니다. 하나 더, 현실감을 위해 운동복을 입은 사진들로만 구성했습니다.
미녀 스타들의 실제 몸매로 자극 받아보세요.

가볍게(?) 크리스탈부터 시작해 보겠습니다. 크리스탈은 걸그룹 멤버 중에서도 여리여리한 몸매를 갖고 있기로 유명합니다. 무대 위에서는 탄탄한 복근과 꿀벅지를 선보였는데요.
그런 그녀의 실제 몸매는요….

타이트한 트레이닝복을 입어도 무결점입니다. 운동화를 신어도 굴욕은 없죠. 여리여리한 핏으로 헬스장 훈녀 등극입니다.

"마네킹과 뭐가 달라~?"

"군계일학 바디라인"

"여리여리~하죠?"

좀 약하다고요? 그러면 한 단계 업그레이드하겠습니다.
'민경신'이라 불리죠. 강민경 나갑니다. 킬힐과 타이트한 원피스 대신, 트레이닝복을 장착하겠습니다.

"시작해볼까요?"

"이런 S라인 봤니?"

아직도 야식을 배달시키시는 분들이 계신가요.
그렇다면 최고의 핫바디 나갑니다. '톱모델' 최여진입니다. 11자 복근, 꿀벅지, 애플힙 등 3대 섹시템을 모두 갖췄죠.

"끝판왕 오셨다"

"화보 아니에요~"

"많이 놀랬죠?"

"뒤태까지 완벽"

여기까지 견뎌내셨다면, 진정한 강철 멘탈로 인정합니다. 하지만 이제는 안될 걸요. 할리우드 끝판왕, 미란다 커 소환합니다.
그 탄탄한 라인, 차근차근 감상하세요.

"학다리부터 보고 갈게요~"

"다음은 복근~"

"볼륨이 너무해"

"올 여름은 미란이처럼"
<사진=디스패치DB>