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ispatchㅣ인천공항=이호준기자] '코르티스'가 해외 일정을 마치고 31일 오전 인천국제공항을 통해 입국했다.
건호는 조각같은 비주얼로 눈길을 끌었다. 공항에 모인 팬들을 위해 환한 미소로 화답했다.

"시선이 멈춘다"

비주얼 폭발

"마주치면, 설렘"

"심장이 쿵!"

"조각은, 이런 느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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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ispatchㅣ인천공항=이호준기자] '코르티스'가 해외 일정을 마치고 31일 오전 인천국제공항을 통해 입국했다.
건호는 조각같은 비주얼로 눈길을 끌었다. 공항에 모인 팬들을 위해 환한 미소로 화답했다.

"시선이 멈춘다"

비주얼 폭발

"마주치면, 설렘"

"심장이 쿵!"

"조각은, 이런 느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