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ispatch=정태윤기자] '앳하트' 봄과 나현이 데뷔 첫 음악방송 MC로 나선다.
봄과 나현은 31일 오후 5시 40분 방송되는 ENA '케이팝업 차트쇼'에 스페셜 MC로 나선다. 두 사람이 음악방송 진행을 맡는 건 데뷔 이후 이번이 처음이다.
특유의 밝고 긍정적인 에너지로 프로그램에 활력을 더할 예정이다. 돈독한 케미 속 재치 있는 입담과 센스 있는 리액션으로 음악 팬들과 교감에 나선다.
최근 발매한 디지털 싱글 '버터플라이 도어스'(Butterfly Doors) 무대도 꾸민다. 앳하트는 한 치의 오차 없이 맞물리는 유려한 동작들로 완성도 높은 퍼포먼스를 선사한다.
플로어와 페어 안무를 비롯해 시간차를 두고 전개되는 도미노 퍼포먼스까지. 틀을 깬 과감한 구성으로 다채로운 볼거리르 전할 예정이다.
앳하트는 더블 싱글 '셧 업'(Shut Up)과 '버터플라이 도어스'를 연속해 선보이며 새로운 챕터의 시작을 알렸다. 그룹 아이덴티티를 확장하며 국내외 리스너들을 사로잡고 있다.
두 싱글의 뮤직비디오 합산 조회수는 2,600만 뷰를 돌파했다. 각각 주간과 일간 유튜브 쇼츠 인기곡 1위에 오르기도 했다. 스페셜 MC를 시작으로 다양한 콘텐츠로 팬들과 만날 계획이다.
<사진제공=타이탄콘텐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