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ispatch=김지호기자] 코르티스가 신보 릴리즈 파티를 연다.
코르티스는 31일 오전 10시, 글로벌 슈퍼팬 플랫폼 '위버스'를 통해 '코르티스 더 세컨드 EP 릴리즈 파티' 개최 소식을 알렸다. 미니 2집 신곡 무대를 최초 선보이는 자리다.
행사는 2차례로 진행된다. 먼저, 오는 20일 오후 8시 서울 광진구 예스24 라이브 홀에서 '레드레드'(REDRED) 릴리즈 파티를 연다. '레드레드'는 이날 공개되는 신보 타이틀 곡이다.
오는 5월 4일 오후 8시에는 서울 성동구 에스팩토리 D에서 '그린그린'(GREENGREEN) 릴리즈 파티를 진행한다. '그린그린'은 미니 2집의 제목이다.
이 중 2번째 릴리즈 파티는 온라인 스트리밍도 병행한다. 현장에 참석하지 못하는 글로벌 팬들을 배려했다. 스트리밍 플랫폼은 추후 오픈할 예정이다.
코르티스는 지난해 데뷔 당시에도 릴리즈 파티를 열었다. 음반에 수록된 5곡을 흔들림 없이 소화했다. 자체 제작 뮤직비디오 영상을 상영하고, 예정에 없던 앙코르까지 선사했다.
빅히트 뮤직은 "코르티스가 컴백과 동시에 '코어'(COER, 팬덤명)와 깊이 교감하는 첫 오프라인 이벤트"라며 "멤버들이 신보 제작에 얽힌 진솔한 이야기와 작업 비화도 들려줄 것으로 기대된다"고 전했다.
미니 2집 '그린그린'은 다섯 멤버가 진정으로 추구하고 원하는 것을 가득 채운 앨범이다. 총 6곡을 수록했다. 코르티스의 선명해진 음악적 취향을 느낄 수 있다.
한편 코르티스는 오는 20일, 타이틀 곡 '레드레드'를 오픈한다. 이후 음악방송 출연 등 활발한 컴백 활동을 펼칠 계획이다.
<사진제공=빅히트뮤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