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기자 권상우, 손태영 부부가 애정을 과시했습니다.

손태영은 21일 '부부의 날'을 맞아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사진 한 장을 공개했는데요.

여전히 '잉꼬부부'였습니다. 권상우와 손태영은 고층 건물이 내려다 보이는 곳에서 셀카를 찍었습니다. 두 사람은 입가에 미소를 지으며 행복한 표정을 숨기지 않았습니다.

8년차 부부다운 자연스러운 스킨십도 눈길을 끌었습니다. 권상우는 손태영의 어깨에 팔을 둘렀고요. 손태영은 권상우의 품에 안겨 달달한 분위기를 연출했습니다.

한편, 권상우와 손태영은 지난 2008년 8월 결혼에 골인했고요. 슬하에 1남 1녀를 두고 있습니다.

<사진출처=손태영 인스타그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