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게이머 출신 임요환(35)과 배우 김가연(43)이 감격의 웨딩화보를 공개했습니다.
부부가 된 지 5년 만인데요. 오는 5월 결혼식을 앞두고, 뜨거운 사랑을 과시했습니다.
분위기는 로맨틱했습니다. 김가연은 순백의 드레스를 입고, 우아한 아름다움을 드러냈습니다. 임요환도 다양한 턱시도로 멋스러움을 뽐냈습니다.
애정 가득한 포즈도 눈길을 끌었습니다. 두 사람은 팔짱을 끼고, 서로를 다정하게 바라보는 등 달달한 분위기를 연출했습니다.
한편 임요환과 김가연은 오는 5월 8일 서울 쉐라톤 디큐브시티 호텔에서 웨딩마치를 울립니다.
두 사람은 2011년 2월, 혼인신고를 하고 부부가 됐습니다.
슬하에 두 딸이 있습니다. 김가연이 첫 결혼에서 얻은 장녀 서령(22)과 지난 해 8월 낳은 둘째 딸 하령(1)입니다.



<사진출처=파인애플T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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