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이핑크' 손나은이 반전 매력을 선보였습니다. 원래 청순하고 발랄한 '요정돌'의 정석이었죠? 이번에는 섹시 카리스마를 발산했습니다.
21일, 패션지 '슈어' 6월호 손나은의 화보가 공개됐습니다. 콘셉트는 '백스테이지'. 말 그대로, 톱스타의 무대 뒤를 보여줬죠.
손나은은 포스가 넘쳤습니다. 시크한 스모키 메이크업과 밀착 드레스로 전에 없던 강렬한 분위기를 연출했습니다.

화보 촬영을 마치고 인터뷰도 가졌는데요.
먼저 자신이 좋아하는 립스틱 컬러에 대해 말했습니다. "촉촉한 질감의 립 제품을 선호한다"며 "레드나 오렌지 컬러가 좋다"고 밝혔습니다.
그녀만의 뷰티 비법도 공개했죠. "식단을 바꾸기 어렵다면, 무염식을 해 보라"며 "다이어트 효과가 좋다. 붓지도 않는다"고 설명했습니다.
이어 "허기질 때는 토마토를 갈아 마셔라. 그러면 공복감을 달랠 수 있다"며 "컴백 전에는 디톡스 주스로 아침 저녁을 대신하기도 한다"고 전했죠.
운동은 어떤 것을 할까요? 손나은은 "스쿼트 동작은 정말 추천하고 싶다"며 "해외 공연 때문에 헬스클럽에 가지 못할 때도, 매일 혼자 스쿼트를 한다"고 말했습니다.
20번씩 5세트를 소화하고 있답니다. 그는 "다리는 물론 상체까지 함께 운동이 된다"며 "허벅지에 탄력이 생가고, 엉덩이 아래쪽 살도 빠지더라"고 덧붙였습니다.
<사진='슈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