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ispatch=이명주기자] 리센느가 컴백과 동시에 주요 음원 차트 정상을 밟았다.
리센느는 지난 3일 오후 6시 미니 4집 '펄스'(PULSE)를 발매했다. 타이틀곡 '위드'(With)를 포함해 신곡 5곡 음원이 공개됐다.
신보 수록곡 전곡이 차트 최상위권에 올랐다. '위드'는 발매 2시간 만에 멜론 '톱 100' 1위를 찍었다. '핫 100' 1위도 안았다.
특히 '핫 100'에선 일명 '줄 세우기'에 성공했다. '백화요란', '파이니스트 띵', '미미', '드래곤' 등이 차례로 2~4위에 자리했다.
신곡뿐 아니다. 기존 발표곡들도 차트 상위권을 지켰다. '러브 어택'이 '톱 100' 4위, '데자뷰'가 9위, '프리티 걸' 13위를 찍었다.
'펄스'는 '심장 박동'을 뜻하는 앨범명이다. 네게 건넨 노래가 다시 나를 일으켜 세우는 목소리로 돌아오는 순간을 5곡에 담았다.
한편 리센느는 각종 음악방송에 출연해 팬들과 만난다. 컴백 일정은 추후 공개된다.
<사진제공=더뮤즈엔터테인먼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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