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ispatchㅣ인천공항=이호준기자] '방탄소년단' 진이 월드투어 일정을 마치고 4일 오전 인천국제공항을 통해 입국했다.
진은 장시간 비행에도 환한 미소로 입국장을 나섰다. 훈훈한 비주얼과 스윗한 팬서비스가 돋보였다.
"멋짐, 그 자체"
훈남의 정석
스윗한 입국
"여심을 흔든다"
행복한 미소
"그냥 기분이 좋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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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ispatchㅣ인천공항=이호준기자] '방탄소년단' 진이 월드투어 일정을 마치고 4일 오전 인천국제공항을 통해 입국했다.
진은 장시간 비행에도 환한 미소로 입국장을 나섰다. 훈훈한 비주얼과 스윗한 팬서비스가 돋보였다.
"멋짐, 그 자체"
훈남의 정석
스윗한 입국
"여심을 흔든다"
행복한 미소
"그냥 기분이 좋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