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ispatch=이명주기자] 킥플립이 당분간 6인 체제로 활동한다.
JYP엔터테인먼트는 1일 킥플립 SNS에 '킥플립 아마루 활동 불참 안내'라는 제목의 공지를 올렸다. 아마루는 지난해 9월부터 활동을 중단했다.
신보 작업에서도 빠진다. 활동 재개가 아직 무리라고 본 것. 소속사 측은 "아마루가 건강 회복을 위해 치료와 휴식을 이어가기로 했다"고 전했다.
나머지 6인으로 활동을 계속해 나간다. "본인 및 멤버들과 논의를 통해 이번 새 앨범을 포함한 이후 활동은 6인으로 진행 예정이다"고 설명했다.
소속사는 "새로운 활동을 기다려준 팬 여러분께 심려 끼쳐 사과드린다. 아티스트 건강 회복을 최우선으로 고려한 결정을 양해 바란다"고 덧붙였다.
한편 킥플립은 지난해 1월 데뷔했다. 지난 4월 미니 4집 '마이 퍼스트 킥'으로 활동했다.
<사진=디스패치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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