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ispatch=이호준기자] 최예나가 1일 오전 서울 중구 장충동 신라호텔에서 진행된 '2026 올해의 브랜드 대상' 레드카펫 행사에 참석했다.
최예나는 파격적인 초미니 의상으로 섹시미를 뽐냈다. 깜찍한 포즈로 러블리한 매력도 어필했다.
아찔한 발걸음
눈부신 볼하트
애교 자판기
한도초과 러블리
"귀여움을 캐치캐치"
"예쁨, 그 자체"
"사랑스럽지?"
HOT PHOTOS
[Dispatch=이호준기자] 최예나가 1일 오전 서울 중구 장충동 신라호텔에서 진행된 '2026 올해의 브랜드 대상' 레드카펫 행사에 참석했다.
최예나는 파격적인 초미니 의상으로 섹시미를 뽐냈다. 깜찍한 포즈로 러블리한 매력도 어필했다.
아찔한 발걸음
눈부신 볼하트
애교 자판기
한도초과 러블리
"귀여움을 캐치캐치"
"예쁨, 그 자체"
"사랑스럽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