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ispatch=이호준기자] tvN 새 토일드라마 '오싹한 연애' 제작발표회가 14일 오후 서울 강남구 논현동 엘리아나 호텔에서 진행됐다.
이날 제작발표회에 참석한 박은빈은 블랙 컬러의 미니 드레스로 러블리한 매력을 뽐냈다. 청순한 비주얼과 사랑스런 미소도 돋보였다.
한편 '오싹한 연애'는 오컬트 로맨틱 코미디다. 귀신을 보는 재벌 상속녀 천여리와 귀신을 무서워하는 열혈 검사 마강욱(양세종 분)의 좌충우돌 로맨스를 그렸다. 오는 18일 저녁 9시 10분 첫 방송된다.

해맑은 소녀감성

"미소에 사르르"

"오늘은, 하트요정"

"바라보면, 심쿵"

"클로즈업을 부른다"

"이 느낌, 선남선녀"

눈부신 조합

"애교가 다했어"

"사랑스러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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