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ispatch=송효진기자] 영화 '호프' VIP시사회가 13일 오후 서울 강남구 삼성동 메가박스 코엑스점에서 열렸다.
배우 진기주는 레이어트 스타일로 멋을 냈다. 환한 미소가 시선을 사로잡았다.
한편, '호프'는 나홍진 감독의 4번째 장편 영화다. 제79회 칸국제영화제 경쟁 부문에 초청돼 월드 프리미어를 통해 공개됐다. 호포항 출장소장이 호랑이 출현 소식을 전해 들은 뒤 믿기 어려운 현실을 마주하는 한국형 SF 스릴러다. 오는 15일 개봉.
"저 예쁩니까?"
"교권국 임한림 감독관 왔습니다"
애교로 참교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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