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ispatch=이명주기자] '제로베이스원' 성한빈이 선한 영향력을 발휘했다.
소속사 '더라이브레이블' 측은 13일 "성한빈이 최근 글로벌 아동권리 전문 NGO 굿네이버스 측에 1억 원을 쾌척했다"고 밝혔다.
이번 성금은 굿네이버스 희망나눔꿈 지원사업에 쓰인다. 아동 및 청소년들이 경제적인 어려움으로 꿈을 포기하지 않도록 돕는다.
성한빈은 데뷔 3주년을 기념해 기부에 나섰다. 자신의 꿈을 이루는 과정을 지켜봐 준 팬들에게 감사한 마음을 나누고 싶었던 것.
그는 "팬들의 응원 덕분에 (아이돌이라는) 꿈을 이룰 수 있었다"며 "(나도) 도움이 필요한 아이들의 꿈을 응원하겠다"고 덧붙였다.
성한빈은 2023년 엠넷 '보이즈 플래닛'을 거쳐 제로베이스원 멤버로 데뷔했다. 계약 기간인 2년 6개월간 다수의 히트곡을 냈다.
새로운 일본 활동을 앞두고 있다. 그가 속한 제로베이스원이 다음 달 19일 일본 2번째 EP '회귀러브'(回帰LOVE)를 발매한다.
<사진제공=더라이브레이블>
HOT PHOTO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