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ispatch=이명주기자] 배우 허남준이 첫 단독 팬미팅을 연다.
소속사 '에이치솔리드'는 13일 "허남준이 오는 8월 22일 서울 KBS 아레나에서 '허스 넥스트?'(HEO's NEXT?)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허스 넥스트?'는 허남준이 데뷔 7년 만에 최초로 진행하는 팬미팅이다. 타이틀에 새로운 여정의 시작이 되기를 바라는 마음을 담았다.
관련 포스터도 공개했다. 허남준이 화이트 티셔츠에 데님 점프수트를 걸쳤다. 오토바이에 앉아 강렬하면서도 매혹적인 눈빛을 보냈다.
그는 최근 종영한 SBS-TV '멋진 신세계'를 통해 대세 배우로 떠올랐다. '자본주의의 괴물' 차세계 역을 맡아 여성 시청자를 사로잡았다.
차기작에선 독립운동가로 변신했다. 내년 첫 방송 예정인 tvN '고래별'에 출연한다. 송해수 역에 캐스팅돼 전작과 다른 매력을 뽐낸다.
한편 허남준 팬미팅 티켓 예매는 티켓링크를 통해 실시된다. 멤버십 선예매는 23일 오후 8시, 일반 예매는 27일 오후 8시 오픈된다.
<사진제공=에이치솔리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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