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ispatch=이명주기자] 영화 '모아나'(감독 토마스 케일)가 개봉 첫 주말 박스오피스 1위에 올랐다.
영진위 영화관입장권 통합전산망에 따르면, '모아나'는 지난 주말(10~12일 자) 40만 3,822명을 동원했다. 누적 관객수는 51만 1,078명이다.
원작과는 높은 싱크로율과 압도적 스케일을 담은 만큼 꾸준한 흥행이 예상된다. '모아나'는 실관람객 평점인 CGV 에그지수 96%를 기록했다.
글로벌 흥행도 이어간다. 해당 작품은 박스오피스 모조 집계 기준, 북미 개봉 3일간 4,300만 달러(약 645억 원)를 벌어들였다. 1위를 찍었다.
'모아나'는 동명의 애니메이션 실사 영화다. 주인공이 전설의 영웅과 함께 저주에 빠진 섬을 구하기 위해 바다로 떠나며 벌어지는 이야기다.
한편 '눈동자'는 25만 7,816명을 동원해 2위에 랭크됐다. '토이 스토리 5'가 23만 8,524명으로 3위를 안았다.
<사진제공=월트디즈니 컴퍼니 코리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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