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ispatch=유하늘기자] 아홉이 다음 달 컴백한다.
아홉이 다음 달 새 앨범을 발매한다. 지난해 11월 공개한 미니 2집 '더 패시지'(The Passage) 이후 약 7개월 만의 컴백이다.
컴백 분위기를 예열한다. 아홉은 아시아 투어 서울 공연에서 신곡 무대를 선공개한다. 정식 발매 전, 포하(팬덤명)를 위해 가장 먼저 무대를 공개할 예정이다.
아홉은 지난해 7월 데뷔했다. '미완의 청춘'을 키워드로 자신들만의 음악 세계를 구축해왔다. 감성적인 서사와 섬세한 퍼포먼스로 사랑받았다.
한편 아홉은 오는 30~31일 서울 용산구 블루스퀘어 우리WON뱅킹홀에서 첫 투어 '더 퍼스트 스파크'의 첫발을 뗀다.

<사진제공=F&F엔터테인먼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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