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ispatch=이승훈기자] 영화 '와일드 씽' 제작보고회가 7일 오전 서울 광진구 롯데시네마건대입구점에서 열렸다.
강동원은 핑크 니트와 블랙 팬츠로 멋을 냈다. 얼굴만한 빅리본으로 포인트를 줘 눈길을 끌었다.
한편, '와일드 씽'은 한 때 가요계를 휩쓸었지만 예기치 못한 사건으로 해체한 혼성 댄스 그룹 '트라이앵글'의 이야기다. 20여 년 만에 재기의 기회를 얻어 무대로 향하는 과정을 그렸다.
눈에 띄는 패션
"리본이 포인트"
이기적인 기럭지
꾸러기 같은 표정
비현실적인 비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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