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메릴 스트립(Meryl Streep)이 내한했다.
메릴 스트립이 영화 '악마는 프라다를 입는다 2' 홍보 일정을 위해 7일 오후 일본 도쿄에서 김포비즈니스항공센터로 입국했다.
이날 메릴 스트립은 쌀쌀한 날씨에도 자신을 보기위해 기다려준 팬들에게 손 인사를 건네며 반가움을 표현했다.
한편, '악마가 프라다를 입는다 2'는 패션 매거진 '런웨이'의 편집장 미란다와 20년 만에 기획 에디터로 돌아온 앤디의 이야기다. 오는 29일 전 세계 개봉한다.
<영상=장인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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