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ispatch=이명주기자] NCT 위시가 첫 정규 앨범으로 컴백한다.
SM엔터테인먼트는 17일 '디스패치'에 "NCT 위시가 4월 20일 컴백 목표로 준비 중"이라며 "첫 정규 음반에 많은 관심 부탁드린다"고 밝혔다.
데뷔 약 2년 만에 정규 1집을 낸다. 이들은 한국과 일본을 오가며 활동해왔다. 최근엔 일본 미니 1집 '위시리스트'로 오리콘 차트를 휩쓸었다.
국내 인기 역시 뜨겁다. 3번째 미니 앨범 '컬러'(Color)가 초동(앨범 발매 일주일간 판매량) 139만 장을 달성했다. 자체 최고 기록을 경신했다.
각종 드라마 및 애니메이션 OST 가창자로도 활약했다. TV 도쿄의 '첫입에 반하다'를 비롯해 '포켓몬스터', '캐치! 티니핑' 주제가를 불렀다.
무대에서도 존재감을 내뿜었다. 지난해 인천 인스파이어 아레나에서 첫 콘서트 투어 포문을 열었다. 총 20개 도시/지역을 순회하고 있다.
한편 NCT 위시는 오는 21~22일 마카오에서 첫 투어 '인투 더 위시: 아워 위시'를 이어간다.
<사진출처=SM엔터테인먼트>
HOT PHOTO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