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facebook Pixed code*/ /* /facebook Pixed code*/
[현장포토] "고혹에 빠지다"...미녀★, 블랙 드레스

[Dispatchㅣ부산=송효진기자] '제 28회 부산국제영화제(BIFF2023)' 레드카펫 행사가 4일 오후 부산 해운대구 영화의전당에서 열렸다.

이날 여배우들은 블랙 드레스로 고혹미를 뽐냈다. 한효주, 임수정, 정수정, 이솜, 전종서는 다양한 디자인의 블랙 드레스를 입었다.

한편, 부산국제영화제는 4일부터 13일까지 부산 해운대구 영화의전당 일대에서 개최한다. 상영작은 총 269편. 69개국 209편이 공식 초청됐다. 커뮤니티비프로 60편이 상영된다. 개막작은 장건재 감독의 '한국이 싫어서', 폐막작은 닝하오 감독의 '영화의 황제'다.

단아한 블랙 (한효주)

블랙 스완 (임수정)

섹시한 블랙 (정수정)

블랙 솜블리 (이솜)

사랑스러운 블랙 (전종서)

HOT PHOTOS
NEWS
more news
PHOTOS
[현장포토]
"청순이 흩날려"…레이, 치명적 콩순이
2026.01.09
[현장포토]
"비주얼은, 맑음"…제니, 해맑은 젠득이
2026.01.09
[현장포토]
"가려도, 귀엽다"…안유진, 똘망똘망 눈망울
2026.01.09
[현장포토]
"눈만 봐도, 설렘"…장원영, 완전무장 출국
2026.01.09
[현장포토]
"예쁨, 그 자체"…레이, 인형 비주얼
2026.01.09
[현장포토]
"리즈의 리즈시절"…리즈, 미모 성수기
2026.01.09
more photos
VIDEOS
00:20
Yoona in a leopard coat, proving once again why “original goddess” is her title🔥🤎#yoona #윤아 #kpop
2026.01.09 오후 12:30
02:50
피프티피프티, "인천국제공항 출국" l FIFTY FIFTY, "ICN INT Airport Departure" [공항]
2026.01.09 오후 12:12
10:53
故 안성기, "큰 별을 떠나보내는 무거운 발걸음"ㅣRIP AHN SUNGKI, "May he rest in peace" [현장]
2026.01.09 오후 12:12
more video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