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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일우, 코믹한 이중생활…"그룹오너vs백발노인, 완벽했다" (굿잡)

[Dispatch=김지호기자] 배우 정일우가 ENA 새 수목드라마 '굿잡'에서 연기 포텐을 터뜨렸다. 첫 방송부터 팔색조 매력을 선보이며 화제를 모았다.

'굿잡' 1회가 지난 24일 오후 9시 방송됐다. '굿잡'은 히어로맨틱 수사극이다. 초재벌 탐정 은선우(정일우 분)와 초시력 능력자 돈세라(권유리 분)의 우당탕탕 사건 해결기를 그린다. 

정일우가 연기하는 선우는 재벌탐정. 평소에는 은강그룹을 운영하는 오너로, 완벽한 수트핏과 곧은 자세를 자랑한다. 정일우는 시크한 카리스마로 이성적이고 유능한 재벌의 모습을 표현했다.

반전은, 그가 이중생활을 한다는 것. 그만큼 변장에 특화돼 있다. 정일우는 첫방부터 백발 노인으로 등장, 시선을 강탈했다. 비주얼 뿐만 아니라 구부정한 허리와 거친 목소리가 인상적이었다. 

코믹 변장도 볼 수 있었다. 그는 자신의 소유인 카지노에서 직원들에게 들키지 않으려 우스꽝스러운 분장을 했다. 가발을 사수하기 위해 몸개그까지 펼치며 깨알 재미를 선사했다.

향후에도 변장 시리즈는 계속될 전망이다. 정일우는 이날 온라인 제작발표회에서 "탐정단 특성상 변장이 많다. 현재 촬영분까지 7회 이상 변장을 한 것 같다"고 귀띔했다.

노인 분장에 대한 비하인드도 전했다. 분장 자체로만 무려 4~5시간이 걸렸다는 것. "제가 지나가는 데 스태프들도 절 못 알아보시더라. 굉장히 리얼하게 했다"고 떠올렸다. 

'굿잡' 1회는 2.3% 시청률(시청률 조사회사 닐슨코리아 기준)을 기록, 순조로운 출발을 보였다. 첫회에서 정일우는 20년 전 사라진 엄마의 목걸이를 찾아 나섰다. 권유리와도 사사건건 얽히기 시작했다.

<사진출처=EN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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