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ispatch=송수민기자] 신인 걸그룹 ‘뉴진스’(New Jeans)가 8일 데뷔 앨범을 정식 발매한다.

소속사 어도어는 8일 “뉴진스가 지난 25일 데뷔 앨범 예약 판매를 시작, 사흘째 선주문량 44만 4,000장을 돌파했다”고 밝혔다.

뉴진스는 앞서 지난달 22일 데뷔 앨범 첫 번째 타이틀곡 ‘어텐션’(Attention) 뮤직비디오를 공개, 전격 데뷔했다.

이후 지난 1일 오후 6시, 데뷔 음반 ‘뉴 진스’의 음원을 발표했다. ‘어텐션’, ‘하입 보이’, ‘쿠키’, ‘허트’ 등 총 4곡이 담겼다.

뉴진스는 데뷔 앨범으로 놀라운 인기를 과시하고 있다. 국내외 음원 차트에서 신기록을 써 내려가고 있다.

특히 '어텐션'의 기록이 놀랍다. 최근 3년 동안 발매된 걸그룹 데뷔곡 중 최고 순위로 멜론 실시간 차트에 진입했다. 톱 10에도 올랐다.

한편 뉴진스는 민희진 대표이사가 이끄는 레이블 '어도어'의 신인 걸그룹이다. 멤버는 민지, 다니엘, 하니, 해린, 혜인으로 구성됐다.

<사진제공=어도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