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탄소년단(BTS)이 문화 특사로 임명 받아 출국했다.

방탄소년단이 18일 오후 유엔총회 참석을 위해 인천국제공항을 통해 미국 뉴욕으로 출국했다.

이날 방탄소년단은 수 많은 프레시 세례를 받았다. 넘사벽 자태로 월드 슈퍼스타의 면모를 자랑했다.

<영상=김미류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