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ispatch=송수민기자] ‘아이즈원’ 출신 권은비가 솔로 데뷔를 확정했다. 이달 안에 첫 앨범을 발표하고 본격 홀로서기에 나선다.

울림엔터테인먼트는 5일 “권은비가 이달 말 솔로 앨범 발매를 목표로 현재 마무리 작업에 한창이다”고 밝혔다. 구체적인 정보는 추후 공개할 예정이다

벌써부터 팬들의 관심이 뜨겁다. 그도 그럴 게, 아이즈원 멤버가 해체 후 솔로 가수로 데뷔하는 것은 권은비가 처음이다. 그녀가 선보일 새로운 모습에 기대가 높다.

권은비는 아이즈원의 맏언니이자 리더로서 팀을 이끌었다. 뛰어난 가창력, 카리스마 넘치는 퍼포먼스, 사랑스러운 비주얼로 글로벌 팬들의 사랑을 받았다.

한편 권은비는 프로젝트 걸그룹 아이즈원으로 활동했다. ‘컬러라이즈’, ‘라비앙로즈’, ‘비올레타’ 등 발표하는 앨범마다 히트를 기록했다. 지난 4월을 끝으로 공식 활동을 종료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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