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룹 '온앤오프' 효진, 이션, 제이어스가 연습생 시절을 추억하며 맛집을 찾아나섰다. 

17일 오후 서울 마포구 한 카페에서 LG U+아이돌Live 앱의 오리지널 콘텐츠 '맛돌라' 녹화를 진행했다.

효진, 이션, 제이어스는 비오는 날씨에도 훈훈한 비주얼을 발산하며 촬영에 임했다.

한편, LG U+아이돌Live 앱의 오리지널 콘텐츠 '맛돌라'는 아이돌이 직접 맛집을 추천하는 콘텐츠이다. 6월에 방영 예정이다.

<영상=김미류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