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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여정-한예리 '2021 오스카' 레드카펫 사진

배우 윤여정과 한예리가 제93회 아카데미 시상식(오스카 시상식) 레드카펫에 섰습니다.

26일(한국시간) 윤여정과 한예리는 오스카 시상식 레드카펫에 등장했습니다. 영화 '미나리'의 주역들인데요.

윤여정이 '미나리'로 오스카 여우조연상 후보에 올랐기 때문이죠. 한국 배우 최초의 기록인데요.

윤여정과 한예리는 레드&네이비룩으로 시선을 모았습니다. 깔끔하면서 세련된 매력이 있었죠.

윤여정은 네이비 드레스에 팔찌, 클러치 등으로 포인트를 줬는데요. 한국에서 패셔니스타로 알려진 위엄을 증명했습니다. 세련되면서도 사랑스러운 매력이 느껴졌죠.

한예리는 강렬한 레드 드레스를 입었는데요. 단아하면서도 섹시한 분위기를 뽐냈습니다. 

두 사람은 미국 ABC뉴스 인터뷰에도 등장했는데요. 특히 윤여정은 유창한 영어로 통역 없이 인터뷰를 진행해 눈길을 끌었습니다.

윤여정은 앞서 미국배우조합상(SAG)과 영국 아카데미 시상식에서 여우조연상을 수상한 바 있는데요. 오스카에서도 가장 유력한 여우조연상 후보로 손꼽히죠. 

한국 최초 오스카 수상 배우를 예상하게 되는데요.

'미나리'는 이외에도 작품상, 감독상, 각본상, 남우주연상, 여우주연상, 음악상 모두 후보에 이름을 올려 기대를 모으고 있습니다. 

한편 오스카 시상식은 이날 오전 9시(한국시간) 진행됩니다. 

<사진출처=ABC NEWS, 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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