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ispatch = 이승훈기자]미란다 커가 1일 오후 서울 광진구 W호텔에서 '슈퍼스타 T화보' 팬사인회 및 쇼케이스를 가졌다.

 

미란다 커는 기자간담회 전 열린 사인회에서 육감적인 몸매가 드러나는 포즈를 취해 눈길을 끌었다.

 

호주 출신 슈퍼모델이자 세계적인 톱 모델 미란다 커는 지난 4월 미국 LA에서 화보촬영을 했다. 또 아들을 출산한 후 3개월 만에 공식 화보라 해외에서도 많은 이슈가 되고 있다.

 

미란다 커, '화려한 입장'

'슈퍼모델 다운 포즈'

'사인도 과감한 포즈로'

'에메랄드 눈빛의 미란다 커'

'빛나는 몸매'

 

<글, 사진 = 이승훈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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