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ispatch=송수민기자] 배우 정일우가 열도 공략에 나선다.

SBS-TV '해치'가 일본에서 방영을 확정 지었다. 내년 2월부터 일본 지상파 방송국 'NHK' 채널을 통해 볼 수 있게 됐다.

'NHK' 측은 "'해치'가 일본 NHK 편성이 확정됐다"며 "2021년 2월 14일부터 매주 일요일 밤 11시에 방송된다"고 밝혔다.

'해치'는 퓨전 사극 드라마다. 천한 무수리 몸에서 태어난 연잉군 이금(정일우 분)이 왕권을 쟁취하는 과정을 그렸다. 정일우 외에도 고아라, 권율, 박훈 등이 출연한다.

한편 정일우는 최근 유튜브 채널 '1일 1우'를 개설했다. 다양한 콘텐츠를 통해 대중들과 적극적으로 소통할 예정이다. 

<사진출처=SB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