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ispatch=송수민기자] 배우 이준이 특별한 팬미팅을 예고했다. 오는 8월 5일 오후 10시 소속사 '프레인TPC' 유튜브 계정을 통해 랜선 팬미팅을 진행한다. 

팬미팅은 온라인으로 진행된다. 소속사는 "당초 오프라인 팬미팅을 계획했지만, 코로나19에 따른 사회적 거리두기 방침에 따라 온라인으로 결정했다"고 설명했다.

이어 "프로그램을 알차게 구성해 한결같이 기다려주신 분들께 보답하고 싶다"며 "국내뿐 아니라 해외 팬들까지 즐겁게 소통하는 시간이 되길 바란다"고 알렸다.

이번에도 활발한 소통이 기대된다. 그도 그럴 것이 이준은 지난 2017년 국내외 팬미팅을 진행했다. 당시 서울 팬미팅은 예매 오픈 1분 만에 전석 매진을 기록했다.

한편 이준은 SBS 파워FM '이준의 영스트리트' 진행을 맡아 꾸준히 활약을 펼치고 있다. 현재 넷플릭스 오리지널 '고요의 바다' 출연을 검토 중이다.

<사진제공=프레인TPC>