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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명호ㅣ'매혹적 눈빛' 유현주, 호쾌한 티샷 그때!

172cm 큰 키에서 뿜어져 나오는..

'피지컬 지존'

유현주(26, 골든블루)의 티샷은..

보는이로 하여금..

시원한 청량감을 선사하는 데 다름이 아니다.

그만큼 '호쾌한 스윙'을 자랑하는 유현주가 아닐 수 없다.

물론...?!

진짜 스윙은 지금부터..

다시말해..

공이 부서질 듯..

강력하고도 호쾌한..

10번 홀 파워풀 티샷..

시간은..

오전 7시 10분..

아침을 깨우는 시원시원한 드라이브 샷이었다.

아울러, 서둘러 모습을 드러낸 태양은 유현주의 표정을 더욱 환하게 만들었을 뿐만 아니라, 유현주의 두 눈동자에 깊이 아롱져 물오른 미모를 한껏 빛나게 했다는 것이다. 모든 게 사실이고, 진실이고, 팩트였다. 형제들도 격하게 공감하리라 믿어 의심치 않는다.

그로부터 2시간 20분 후...!

전반을 마치고..

후반, 1번 홀에 도착한 유현주..

과연, 그는 또..

어떤 스윙을 선보일 것인가..

그 역시..

강력하고도..

호쾌, 상쾌, 통쾌한..

파워풀 티샷이었으니..

아 아, 유현주...!

그러니까, 그 시간은..

오전 9시 30분..

두 번에 걸쳐 아침을 깨우는 호쾌한 티샷의 주인공 유현주였던 것.

정치, 경제, 사회, 문화, 스포츠적으로 바람잘날 없는 대한민국의 현재. 만약 유현주마저 없었다면 우리는 어떻게 살아갈 수 있을까. 유현주를 사랑할 수 밖에 없는 치명적 이유가 아닐까 싶다. 진심으로 사랑하는 5천4백만 nate 형제들도 '격하게' 공감하리라 명호형은 '항상' 믿고 또 또 믿고 있다. 존경한다, 형제들이여!

어디 그뿐???

매혹적 눈빛은 또 어떻고..

지난 3일 오전, 강원도 평창군 버치힐 골프클럽에서 열린 '맥콜 용평리조트 오픈' 1라운드의 유현주였다.

평창 / 강명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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