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ispatch=송효진기자] '에스파'가 폭발적인 퍼포먼스와 청춘의 에너지로 한국외국어대학교를 뜨겁게 달궜다.
에스파는 지난 2일 오후 서울 동대문구 한국외국어대학교 서울캠퍼스 대운동장에서 열린 대동제 '2026 퀸쿠아트리아 : 루미너스(QUINQUATRIA : Luminous)'에 참석했다.
윈터는 한국외국어대학교 유니폼을 리폼해 청량한 매력을 발산했다. 화려한 무대매너로 학생들과 호흡을 나눴다.
한편, 이날 라인업으로는 킥플립, 카모, 에스파가 출격해 학생들과 함께 잊지 못할 축제의 밤을 완성했다.

아찔했다가

청순했다가

귀엽기까지

인간 레모네이드

매력 화수분

"당길수록 설렌다"
매력덩어리

"인형이 아니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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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여름밤의 윈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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